그림 한 장이 움직이는 주인공이 되고, 아이의 이야기가 한 편의 영상이 됩니다.
아빠와 함께 만드는 중하루 종일 화면만 넘기는
상상하고, 고르고, 완성하는
내가 그린 주인공연필과 크레파스면 충분해요. 이야기의 시작은 언제나 아이의 손끝입니다.
아이가 고르고, 고치고, 목소리를 입혀요. AI는 붓이고 감독은 아이예요.
와이키즈 스튜디오
최지혜 선생님
나하버드 교육대학원 출신, 아이들과 20년 가까이 함께한 최지혜 선생님이 매주 이끌어요.
완성한 영상은 부모님이 확인한 뒤 안전하게 올려요. 온 가족이 박수 치는 순간이에요.
가족 발표회실명·학교가 나오지 않게 AI 캐릭터로 표현해요.
모든 영상은 부모님 승인 후에만 올라가요.
무섭거나 해로운 말, 남의 캐릭터를 걸러내요.